강남역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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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빌게이츄 조회 3회 작성일 2020-08-01 19:25: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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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선택하는 팁

잘 맞는 정신과 선택하는 팁
자신에게 잘 맞는 정신과의사를 찾는 방법에 대해 한 시청자분께서 질문을 주셔서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정신과 #선택 #정신과의사
YG K : 어떤 대학병원가서 진단받는데
멀하고 싶냐 노력은 했냐 이것저것 묻더만
그럼 네가 문제네 라는 말 듣고 충격 먹었던적이있음.
쿨쿡coolcook : 천안역앞 신경과 다니며 수년간의 차도없음에 의사가 '우울증이 당신의 팔자에요' 라는 비야냥에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수액치료 강요와 함께 거들먹거리는 욕설섞인 의사의 상담.항상 좀 위축되어 바보같이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치료를 다녔네요..이젠 병원 옮기고 압니다.나와 안맞는 의사가 분명히 존재함을.
Kim Sophia : 제가 상담선생님때문에 황당해서 다른 샘을 계속 찿게 되는데 저만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서 위로가 되네요.
제 썰 공유합니다~~

정신과샘이나 상담샘때문에 기분 나쁘면
그건 "절대 내가 잘못된 인간이라서 그런 건 아니다라고 내 감정을 믿고
내가 내 편이 되어야된다는 것"이 제 포인트에요.

몇 년전 춘천 모* 상담소에 갔었는데 선생님이 14회 정도에
막 화를 내면서 폭발하며 저를 비난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실컷 화내고나서 스스로도 상담 전 방금 어떤 사람과 갈등이 있었다고 이 있었다고 고백하더라고요.
그런데도 저는 제가 뭔가 상담사에게 공감받지 못할만큼 문제가 큰 사람이라고 자책을 오랫동안 하고
도리어 상담선생님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또 몇 회기 후에 다시 폭발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정말 바보같았던게 항의 한번 못하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많이 좋아져서 상담 그만두려고요."
이렇게 선생님때문에 기분 나쁘다고 말도 못하고 상담을 종료했어요.

정우열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가 내 편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해요.
이럴 때 "선생님, 저는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이야기 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렇게 이야기할 자존감도 없었어요.

또 올해 상담받는 선생님은
3회때 뭔가 선생님이 저한테 공감하는게아니라 말을 쏘아붙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 회기에 지난 상담이 기분이 나빴다고 말씀드리고 잘 풀었어요.
그런데 16회에는 완전 폭발해서 저를 비난하고.....
상담받을 때 상담사가 내담자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말투나 분위기에서 정말 저를 위한 건지 아니면
상담사 본인이 감정 컨트롤 못하고 폭발하는건지 분명히 구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문자로 상담 종료하고싶다고 했더니
진심으로 사과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과받고 종료했어요.
이번에는 내가 상담사한테 무례한 대접을 받을 만큼 잘못되고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상담 상황에서 기분 나쁜일이 있으면
절대 자책하지 말고 바로바로 상담사한테 이야기해요.

댓글 보다보니 상담사도 국가공인자격증이 있더라고요.
제가 상담받은 분들은 다들 그냥 심리학박사라고만 했지
국가자격증은 없는 분들이었어요.

다음번에는 꼭 자격증있는 분인지 확인하고 상담받아야겠어요.

정신과 상담도 가봤는데 불교상담으로 유명한 의사선생님이라고 소개받고 갔는데
정말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절대 화 안내고 하시는 분이었는데
결정적으로 "당신 문제는 명상을 해서 전생을 봐야 해결이 된다"고 해서
깜놀해서 그만둠....
60대인 정신과의사선생님이었는데......
옛날 심리학하고 요즘 심리학이 참 다른거같더라고요.
죄책감을 갖지 않고 내가 내 편이 되는게 심리적 문제의 해결인데......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진 것을 확인해야한다니....

이런 이야기를 어디에서 할까 싶었는데
썰 공유하고나니 맘이 좀 편하네요.
Tart Tiramisu : 오늘 정신과 처음 방문만에 괜찮은 의사쌤 만났네요
차분하게 말씀해주시고 원래 남한테 얘기 잘 안하는 성격인데 뭔가 속마음을 털어놔도 되겟다 싶도록 반응해주셧음
인터넷보면 10분단위로 가격올라가서 40분에 6만원이라는곳도 있는데
30분에 3만원원 생각보다는 저렴해서 다행이였음 한 6만원생각하고 갔는데,,
윤현미 : 정신병이 없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그녀yule : 울산에 김*선 정신과쌤에게
상처 받았던 기억이 잊히지 않아요.
같은 여자라 더 공감해 줄 거라 기대했는
제가 잘못이었을까요...
힘든 거 설명했더니 본인이 이상한거 아시죠?
한마디 하시던...충격이었어요.
그냥 네 하고 나왔지만.
기가막히는 건 거기 네이버에서 평점4.7이네요...
뭔가 싶은...가서 욕해주고싶은 심정입니다...
S SS : 동래에 강병구정신과 절대 가지마세요 제가 뭐때문에 스트레스에 불면증이 생겼는지 이유를 말했는데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취조 하듯이 말하더라고요 친구관계나 가족관계야 그러려니 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답이 안나왔는지 나중에는 제 성적이랑 심지어 부모님 대학까지 물어보길래 별 민감한 질문은 아니라서 답은 해줬는데 도대체가 그게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무튼 그렇게 처묻고도 지혼자 고민하길래 그냥 파토내고 나왔습니다 원인은 처음에 말한대로 다리부상이였는데 뭐 거창하게 학교폭력이나 가정간 불화 아니면 성적고민 이라도 기대했나 봅니다
su : 송파구에 연세나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진짜 아직도 기가 막힌게 생각납니다. 첫 상담때 문 열고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저보고 쇼핑 좋아할거 같다고 쇼핑쇼핑?!거리고 멋대로 첫만남 5분도 안되어 저를 규정짓고 오피스텔 혼자산다고 나더러 자기 지인이 말하길 오피스텔에 술집 여자들이 많이 산다던데? 이딴 말을 하질 않나..하루는 거울 안보고 나왔냐며 오늘 볼터치 이상하다고 화장지적질에....요즘 살오른거같다고 살빼라고 하질않나....한 번은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나는 하나도 안궁금해~~하고선 상담 마쳐버리고 약 부작용 심하기로 유명한 거 처방안받겠다 하니 의사 말 거역한다고 뭐라하질 않나..무슨 의사와 환자 관계가 상하관계인줄 아나봐요? 결국 그 약 부작용 심하게 겪었고 다른 약도 부작용 겪어 바꿔달랬는데 안바꿔줘서 부작용으로 어지러움 호소하다 넘어져 턱 밑에 흉터생겼고 사과 한 마디 없었습니다. 종합심리검사도 안받겠다고 몇 번이나 말 했는데 결제하러 데스크 갈 때마다 간호사는 의사가 종합심리검사지 주라 했다며 같이 결재하겠대서 몇 번이나 거절....강매하세요? 결국 37만원 주고 검사받았으나 결과해석도 제대로 안해줬답니다. 의사가 아니라 하는게 학대자인줄 알았네요;
이정연 : 정신과약은 신경안정제라 뇌를 무디게 할뿐 상태가 좋아지진 않아요! 계속 먹으면 뇌가 바보가 된다네요!
약을 먹으면서 같이 햇빛쐐고 걷기랑, 바닥에 얇은이불깔고 누워서 무릎세우고 두팔로 깍지끼고 무릎아래잡고 누워서 상체를 들어올리고 다시눕고 하는 운동을 매일 조금씩 하면서 50번씩이상으로 늘려가면 척추에 있는 자율신경이 좋아져서 50프로는 좋아진다고 교정하시는분이 알려주셨어요!
이렇게 운동하면서 약을 점점 줄여가는것이 좋아요
yafijrd : 그냥 약처방 해주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본인이 듣고 싶은것만 듣고 기록하기 위해 일 하는 사람.
어떻게하면 좋으냐는 말에 얼른 말 길어질까 얼버무려 마무리 시키려한다.
전후 사정은 필요없다.
이것이 내가 만나본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였다.
최종 목적은 약처방과 기록에만 집중한다는것. 특별히 약은 사실 필요 없었다. 50이 넘은 자기코가 석자일것 같우 의사 아저씨의 "약 그냥 드려볼까요?" 정도의 질문뿐.
왜 이 자리에 시간내어 돈들여 왔는지 회의감이 들었다.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를 위해서 정신과는로 향하면 안된다는걸 알게되었다.
결론: 처방과 기록을 위해 앉아 있는 사무원!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정동청 원장 인터뷰 1부 [정신과, 강남, 정신과의사]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정동청 원장 인터뷰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강남역에 병원을 차려 환자를 더 가까이 보고 있는 정동청 원장님을 소개해드립니다.

1부는 인물 인터뷰이며,
2부에서는 질환 인터뷰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우울증 언제 병원에 가야 할까? 자가진단법은? (feat. 정신과 전문의)

#우울증 #자가진단

이번 '3분만에 알고싶다' 시간에는, 우울증이 의심될 때 대체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건지, 자가진단 할 수 있는 방법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우울증 자가설문지 BDI 확인 링크 : https://www.facebook.com/brainrich6
오늘 동영상 내용 중에서나, 아니면 우울증에 대해 궁금한 어떤 것들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답변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공유, 광고 부탁드려요 :)
Pea Sweet : 제가 ADHD를 판정받았어요. 근데 부모님은 상담 안 받게하고, 학교 담임선생님들은 학생들 다 있는 거 아니냐며 다른 병원가보라고 했는데.. 저도 선생님이랑 같은 생각이거든요.. 다른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아 정신과상담센터에서 받았어요.
0 : 우울증으로 힘들게 사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꼭 좋아질겁니다. 파이팅~!
아자아자 ~!♥️♥️
나다움 : 안녕하세요 우울한 생각을 적으면 안될것같은데..
제가 멈추고싶은 이유는 앞으로 미래들을 제가 견뎌낼 자신이 없어서에요. 이제껏 제가 해온 것들을 봐도 제가 너무 못난 것 같아서...
우울했다가 -> 잠시 잊은듯 웃으며 지내다가-> 다시 우울했다가 이렇게 반복하면서 계속 우울한 상태로 지내다 보니 이런 제가 싫으면서도 한편으론 계속 이런 상태로 멈춰잇길 바라는 것 같아요. 자책하고 넌 진짜 못났어. 라고 하면 맘이 편안한 것도 같아요..
그리고 저는 인성도 나쁜건지 그냥 다 망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힘들었으면 좋겠어..
이런 사람도 있나요??..
근본부터 틀려먹은거같아요ㅠㅠ진짜 이런말 안하고싶은데 너무 제 진심이에요..

우선 자존감올리는 영상을 보고 오늘 행동계획표로 씻고, 아침밥먹고, 뇌부자들 영상보기 했어요.
근데 칭찬은 커녕 이런 자잘한것도 행동계획표라고 생각하고 해야한다는게 자괴감드는데 이럴땐 이런 마음을 무시하고 그냥 칭찬하면 되는건가요??
Hyehoon Lee : 정작 치료가 필요할땐 병원 갈 생각을 전혀 안하게 된다는게 현실...ㅠ
홍뽀뽀 : 우울증 인데 나쁜짓을 떠오르게 하는거도 우울증 인가요??
해피왈왈 : 이런거 보면 뭐해
어차피 부모님은 날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약물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걸
산선생 : 약물부작용에 관해서 자세히 다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의사의 소견을 믿고 싶지만 부정적인 이야기와 사례를 들은것이 좀 충격이어서요.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부작용 때문에 피해를 봤던 사례들이 나왔었구요.
서울우유 : 십대부터 지금까지 십년동안 매일 하루중 울다가 괜찮아졌다가를 반복하고, 무기력해서 잠만 하루종일도 잤다가.. 여기저기 아픈 증상이 몇년째 나타나다 이젠 버틸만큼 버텨서 죽어도 괜찮겟다는 생각이 반복되는 증상이 있어요...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돈도 없어서 정신과에 가면 발생하게될 비용도 걱정되고.. 오히려 상처만 받고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가지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정신과가서 약만 먹으면 나을수 있을까요.?
이지은 : 이거야 돈있고 성인이여야 가능하지 학생은 그냥 이렇게 테스트해보고ㅠ그렇구나~아니겠지 이러고 말아야되는거...
본쥬르 : 힘들다 내 뇌를 당최 알 수 없네요...
ㅠㅢ

... 

#강남역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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