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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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백수 조회 5회 작성일 2021-11-18 19:54: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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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후계자? 제갈량최애장수? 강유의 타이틀은 과연 무엇?★순삭밀톡-삼국지뒤집기29

리틀 제갈량으로 불리는 촉나라의 씬스틸러, 강유!

그러나 팩트는.....
제갈량의 원픽, 후계자도 아니라는데.......

근데 왜 강유는 ‘제갈량의 원픽’, ‘제갈량의 후계자’라고 불리는 거지????

#제갈량 #원픽 #포스트 #강유 #칼 #촉나라
joseph kim : 임박사님, 정말 핵심과 세부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잘하시네요. 존경합니다.^^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HS Cho : ㅎㅎ이렇게 빨리 제 최애 캐릭터를 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못했어요. 제작진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ㅎㅎㅎㅎ 강유에 대해서는 진짜 교수님의 평이 적절한 것 같아요ㅎㅎㅎㅎ
조우림 : 으앙 지명이랑 지도 같이 가지고 설명을 해주셨으면 영상퀄리티가 더 좋았을텐데 아쉽 ㅠㅠ
항상 잘 보구 있습니다!
김태환 : 강유가 대단한 사람이긴 했네요 불꽃 강유 시간가는줄 몰랐어여 일주일 기달려야하넹 ㅠㅠ
변두리 역사 : 안될 싸움인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계속 싸워가는 모습...
역시 촉빠는 마음이 시키는 거네요...

삼국지 제갈공명의 정신적 후계자, 촉빠들 눈물 흘리게 만들다

#삼국지 #정사삼국지 #강유 #제갈공명의 유지를 잇다 #북벌중독자

다른 인물열전에서 다룰 내용들은 상세히 다루지 않았습니다.
sky limpid : 촉나라 최후의 낭만을 보여준 강유. 촉빠는 바로 낭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지. 유비의 낭만 - 제갈량의 낭만 - 강유의 낭만으로 이어지는 낭만 쓰리콤보.
권민준 : 강유를 까더라도 그의 충절을 까는자가 있을까?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더라도 노력하면서 부딫히는 강유를...너무 멋있다.
김현철 : 사실 그 시기에 강유의 북벌은 중국내에서도 평가가 갈리긴하던데 적어도 당시 촉의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남았다 싶은 인재란건 명확하다 생각하네요
심지어 항복해서도 최후까지 유선의 재위를 꿈꾸고 실제 시도도하려했던 촉의 최후의 충신이고..
도원결의 : 지도도 함께 첨부되었으면 좋으런만..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넘나 재밌음
정옌니 : 제갈서가 음평교두를 점령 후 퇴각로를 막으려 할 때 옹주 방향으로 북진을 결정해서 제갈서를 후퇴시켰던 건 삼국지 전체에서 최고의 기동전술인듯.,,,

애니로 보는 삼국지 '강유' 인생 1분 요약 [코갈량]

코갈량의 1분 요약 오늘의 인물은 '강유'입니다!

#코갈량 #삼국지 #강유
임창균 : 많은 삼국지 소설들이 제갈량 사후를 흐지부지 마무리하다보니
강유가 30년 넘게 촉을 지킨걸 모르는 사람도 많다.
무려 제갈량이 유비와 함께하여 촉을 지킨 기간보다 더 길다.
지니풍TV JINIPOONG : 강유 진짜 개인적으로 삼국지 후기 인물중에 가장 마음아픈인물임.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력이쇠퇴하고, 믿을사람마저 다 떠나버렸는데
주군은 무능함 그자체고.. 등애가아닌 다른사람이었다면 검각을 뚫지못하고 위나라로 돌아가서 그동안에 뭐라도해볼수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험난한 지형을 돌고돌아가 항복을 받아낸 등애도 대단한 인물.
사쿠라이 에이치 : 강유는 명장이었으나 촉과 위의 국력 차이가 너무 컸기 때문에 나홀로 원맨쇼를 펼칠 수 밖에 없었고 곽회와 등애와 진태가 지키는 옹주 라인을 뚫을 수가 없었죠.애초에 북벌 루트도 한정되어 있는데 제갈량도 성공 못한 북벌을 강유가 실패한다고 해서 비판할 거리는 별로 못됩니다.게다가 강유는 위군에게 수만의 피해를 입히는, 이익으로만 치면 제갈량보다도 뛰어난 공을 세웠기에 강유는 충분한 명장이었죠.게다가 ㅂㅅ 유선을 끝까지 복위시키고 촉을 부흥시키려 한 것에서는 충신의 면모도 보입니다.즉 강유는 명장이자 충신인 사기캐였으나 국가 잘못 만나 망한 비운의 케이스였던 것입니다.
김린재 : 강유는 모실 사람이 유선이었던게 불운한 것..... 촉이 강성했을 때 같은 시대를 살았다면 모를까..
오근세 : 강유는 정말..... 촉의 최후를 함께 한 명장이라서 더 잊을 수 없는 인물이네요.. 그래도 촉이 멸망하고나서도 촉한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정말 후세에도 존경받을겁니다... 강유는 외부로는 종회와 등산왕 등애 등의 위의 대군과 맞서 싸웠지만 내부로는 촉의 간신 황호와 트롤 암군 유선과 외롭게 싸워간 장수이기도 하죠...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검각으로 가보고 싶네요... 가서 강유의 한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강유를 따라서 끝까지 싸운 요화, 장익, 동궐 등의 충장들도 꼭 기억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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